독일 하노버 박람회 한국대표부인 HBI(대표 이선행 http://www.hfkorea.com)는 오는 4월 26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세빗 아시아(CeBIT Asia)’ 출품업체 및 참관 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전시 가능 품목은 정보산업, 통신산업, 네트워크 컴퓨터, 데이터, 자동화, 소프트웨어, 사무자동화, 은행전산 관리, 카드기술 안전기기, 연구, 기타협회 및 단체 등 분야별로 가능하다. 참관은 5박6일과 2박 3일 등 2가지로 나눠 신청 가능하다.
HBI측은 “다른 공동관들과는 달리 HBI를 통한 참가 업체들은 상품에 맞는 전시관에 제품을 출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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