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소프트웨어 공식생산업체(AR)인 정문정보 정광훈 회장(56)이 최근 고향인 전남 나주소재 동신대(총장 이균범)로부터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동신대는 정회장이 올바른 기업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회사를 국내 및 글로벌 IT기업으로 성장시켜 국가 이미지를 높인 공로를 인정해 지난 21일 열린 제14회 학위수여식에서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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