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영국의 로슬린연구소의 윌머트 박사팀은 성장이 끝난 암양의 체세포를 이용해 유전적으로 동일한 복제 양인 ‘돌리‘를 생산함으로써 생명 복제에 성공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체세포 복제는 고등동물의 생식법칙인 수정에 의한 유성생식의 법칙을 깨고 인공적인 무성생식을 가능케하는 획기적인 발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성숙된 동물의 체세포는 분화가 끝나 기관의 일부분으로 생리학적 성질이 결정된 상태로서 개체 전체로서는 발생할 수 없는 세포. 그러나 인공적으로 이를 역분화시켜 전능상태로 만들어 체세포를 공여한 성숙동물과 동일한 개체를 세계 최초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후 복제 기술은 산업적 응용성과 인간복제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국내
1980년 서울대병원 의공학과팀 인공췌장 개발에 성공
국외
1399년 독일의 활자인쇄 발명가 구텐베르크 태어남
1981년 미국, 신형X선 레이저무기 발사실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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