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대표 윤석경 http://www.skcc.com)는 강원도 원주시와 충북 제천시를 비롯한 5개 시·군의 재해·재난 종합상황 관제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SK C&C는 강원도 원주시와 인제군, 충청북도 제천시, 전라북도 임실군, 경상남도 합천군 등 5개의 시·군에 △ 상황실 구축 및 상황실 내 영상 및 음향장비 설치 △ 주요 하천 수위계 시스템 설치 △ 읍·면·동 우량계시스템 설치 △ 주요 감시지역의 CCTV 설치 등을 담당한다.
또 설치한 시스템으로부터 자동으로 수집된 기상정보 및 영상 정보를 통해 지휘 통제가 가능하도록 하고 인터넷을 통해 상황대처를 위한 각종 정보를 국민들에게 직접 제공함으로써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종합적인 상황 관제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김원배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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