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코리아(대표 김성우)는 국내 이공계 대학생 6명을 선발, 1인당 미화 3000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퀄컴코리아 김성우 사장은 “이공계 기피현상으로 다소 침체한 분위기에 빠져있는 한국 공과 대학생들에게 미래에 대한 밝은 비전을 제시하고 격려하고자 이 같은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퀄컴코리아는 장학금 프로그램을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또 올해도 20여명의 공대생을 미국 샌디에이고 소재의 자사 본사로 초청하는 행사를 하기로 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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