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가 지역사회와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나섰다.
LG전자는 노동조합과 한국복지재단 경남지부 공동 후원으로 2월17일 부터 19일까지 2박3일 동안 통영시 청소년 수련관에서 소년소녀 가장 100여 명과 함께 `사랑과 행복을 함께 나누는 LG 캠프`를 실시중이다.
이번 행사에서 소년소녀가장 100여 명은 모닥불로 밥을 지어먹으면서 나눔의 참뜻을 배우고 전래 놀이, 전통 연 만들기 등을 통해 협동심을 익히는 기회를 가졌다.
LG전자 DA 경영지원팀장 강태길 상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어려운 일도 스스로 극복할 줄 아는 자립심을 배우게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