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대표 주갑수 http://www.nexg.net)는 동양시스템즈와 동양오리온투자증권의 가상사설망(VPN) 구축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동양시스템즈는 파견 근무자의 원활한 업무 진행과 네트워크 환경을 효율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VPN을 구축했으며 동양오리온투자증권은 기존 전용선을 보조하는 백업 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해 전국 20여개 지점을 VPN으로 묶었다. 이번 VPN 구축에는 센터 장비인 ‘VForce 3100’과 지사 장비인 ‘VForce 1100’이 사용됐다.
주갑수 넥스지 사장은 “이번 VPN 구축을 계기로 동양그룹 계열사로 공급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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