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대표 주갑수 http://www.nexg.net)는 동양시스템즈와 동양오리온투자증권의 가상사설망(VPN) 구축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동양시스템즈는 파견 근무자의 원활한 업무 진행과 네트워크 환경을 효율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VPN을 구축했으며 동양오리온투자증권은 기존 전용선을 보조하는 백업 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해 전국 20여개 지점을 VPN으로 묶었다. 이번 VPN 구축에는 센터 장비인 ‘VForce 3100’과 지사 장비인 ‘VForce 1100’이 사용됐다.
주갑수 넥스지 사장은 “이번 VPN 구축을 계기로 동양그룹 계열사로 공급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5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6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9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