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솔루션스(대표 이경준)는 별정3호 구내통신사업에서 네트워크통합(NI) 전문기업으로 이미지 변경을 위해 KT네트웍스로 사명을 변경했다.
회사측은 “그룹내 NI 전문회사로서 역할과 사업방향에 부합하는 사명으로 변경해 정체성 확보와 네트워크 구축사업자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NI 컨설팅/설계, 장비공급, 유지보수 등의 사업을 벌여 2008년 1조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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