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가 올 상반기 분사예정인 자사의 반도체 사업부 이름을 ‘프리스케일 세미컨덕터(Freescale Semiconductor)‘로 명명했다고 EE타임스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모토로라 반도체 사업부서는 연간 약 5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데 특히 자동차용 IC, 마이크로콘트롤러, 네트워킹 칩 분야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프리스케일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로 내정된 스콧 앤더슨은 “프리스케일은 지난 50년간의 반도체 경험을 고객들에게 제공,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트코인 추락? “팔지마, 20배 폭등할 것”…'돈나무 언니'의 호언장담
-
2
“60초 만에 전신 스캔”…美 전신 초음파 스캐너 공개
-
3
“파도로 전기 만든다”…바다 위 AI 데이터센터 등장
-
4
밴스, 스위스행 돌연 연기…이란과 종전협상 또 꼬였다
-
5
“비버 풀어놨더니 홍수 사라졌다”…상습 침수도시 구한 400년 전 멸종 동물
-
6
이란 “이스라엘이 레바논 때려…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
7
“우리 개 친구 구해요”…뉴욕서 난리 난 반려견 소개팅 앱
-
8
“핵보다 무서운 호르무즈 통제권 내줬다, 미국의 완패”…트럼프만 정신승리
-
9
월드컵 앞두고 고립된 남아공… 이웃 아프리카 국가들 “한국 이겨라” 한목소리
-
10
“네타냐후, 내 덕에 감옥 면해놓고…” 트럼프, 이스라엘 총선 개입 경고하며 레바논 휴전 압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