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가 올 상반기 분사예정인 자사의 반도체 사업부 이름을 ‘프리스케일 세미컨덕터(Freescale Semiconductor)‘로 명명했다고 EE타임스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모토로라 반도체 사업부서는 연간 약 5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데 특히 자동차용 IC, 마이크로콘트롤러, 네트워킹 칩 분야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프리스케일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로 내정된 스콧 앤더슨은 “프리스케일은 지난 50년간의 반도체 경험을 고객들에게 제공,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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