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http://www.olympus.co.kr)은 대한축구협회 및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의 공식 디지털카메라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대한축구협회 및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이 디지털카메라 부분 공식 공급업체를 선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올림푸스한국은 오는 2006년 2월까지 물품을 포함 7억5000만원을 축구협회에 지원하는 등 국가대표팀, 올림픽대표팀, 청소년대표팀과 대한축구협회의 공식 공급업체로서 활동하게 된다.
‘KFA’가 제작해 사용하는 공식 로고와 트레이드마크를 활용한 다양한 광고·홍보를 하게 되며 ‘올림푸스초청 올림픽대표팀 친선경기’를 개최할 수 있는 특권이 부여된다.
올림푸스한국 마케팅부 이경준 부장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인 축구경기를 통해 고객과 친밀감을 높여 브랜드의 로열티를 강화하는 한편 축구경기와 연계한 TV광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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