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반도체 청주사업장은 청주지역 25개 고교의 최우수 졸업생에게 ‘노벨 드림상’과 장학증서(100만원)를 수여한다고 10일 밝혔다.
노벨 드림상은 지역사회와 나라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역 내 고교 졸업자 중에서 최우수 학생을 1명씩 뽑는 것으로 하이닉스반도체 향토사랑운동의 하나이다. 지난 95년부터 시행해 지금까지 95명이 상을 받았다.
하이닉스반도체는 또 지난해 입사한 충청권 17개 실업계 고교의 현장 실습 우수학생 17명을 ‘자랑스런 하이닉스인’으로 선정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4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5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6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