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정보통신(대표 김지일 http://www.telsonic.co.kr)은 하나로통신과 7억원 규모의 신축 아파트 초고속인터넷 서비스용 L2스위치 ‘TS-2000’, 2740대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하나로통신에 대한 장비 공급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수주는 하나로통신의 ‘상반기 e밸리 및 50M IP-VDSL용 장비 입찰’ L2스위치 부문에서 이뤄진 것으로 이번 주중 정식 계약을 거쳐 상반기까지 공급하면 된다.
김지일 사장은 “이번 수주를 계기로 VDSL, 스위치장비 등 다양한 네트워크 장비 솔루션으로 하나로통신 공급을 늘려 나갈 계획”이라며 “향후 매출신장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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