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는 무전기 기능을 추가한 휴대폰 단말기인 PTT(Push-To-Talk)폰 신종 3모델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PTT란 일종의 무전기 서비스와 같은 즉석 메신저 서비스이다. Push-To-Talk 스위치를 누르고 말하면서 간단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서비스로 다이얼 작업이나 전화 연결음 등을 거치고 않고 바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일반 휴대폰 대기시간에 비교해 상대적으로 빠른 통신 서비스가 장점이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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