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 큰일날 뻔 했네’
닛산자동차 카를로스 곤 사장이 8일 도쿄도 내에서 경미한 교통사고를 일으켰지만 다행히 자신과 상대방 모두 큰 상처가 없어 가슴을 쓸어 내렸다. 일본에서는 통상 대인 사고가 일어날 경우 자동차 운전자 측에게 전적으로 책임을 묻고 있다. 이날 곤 사장은 아카사카구의 편도 4차선, 왕복 8차선 도로에서 애마인 ‘포르쉐’를 몰고 U턴 하던 중 반대편에서 달려오던 오토바이와 부딪쳤다. 오토바이에는 회사원 남성(29)과 여성(29)가 타고 있었지만 다행히도 손에 타박상을 입을 것 빼고는 별다른 상처가 없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2026 오토사 컨퍼런스, SDV와 AIDV의 진화
-
3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AI 시대, '학습하는 의료 시스템'
-
4
[ET시선]반도체마저 정치 족쇄 채울 순 없다
-
5
[ET톡]AI 시대 금융보안, 망분리부터 바꿔야
-
6
[ESG칼럼] 글로벌 경쟁력의 척도 'ESG'
-
7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스페이스X 이후, 월가가 우주 데이터와 AI에 베팅하는 이유
-
8
[사설] 통신품질평가, 질적 진화 필요하다
-
9
[부음]조무성 전 광운대학교 총장 별세
-
10
[부음] 신재식(모토로라코리아 대표)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