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코리아(대표 앤드류 세지윅)는 5일 일반인들이 사진·음악·영화·DVD 등을 제작 관리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인 ‘아이라이프(iLife) 04를 출시했다.
이 제품에는 사진(아이포토: iPhoto), 동영상(아이무비 :iMovie) ,DVD (아이DVD) 관련 소프트웨어의 업그레이드 버전과 음악 제작· 믹스 소프트웨어인 거라지밴드(GarageBand) 등이 포함된다.
‘아이포토’는 2만5000개 이상의 디지털 사진을 보관하고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며 ‘아이무비’는 일반인들이 손쉽게 영화를 제작·편집할 수 있다. ‘아이디브이디’는 음악·사진·영화를 편집해 자신만의 DVD를 제작할 수 있다. 아이라이프의 가격은 7만7천원.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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