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링·과금검증 솔루션 전문업체인 애드빌소프트(대표 차충기 http://www.adbillsoft.com)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의 과금검증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애드빌소프트는 앞으로 4개월에 걸쳐 자체 개발한 과금검증 솔루션인 ‘빌세이퍼(BillSafer)’를 적용한 시스템을 개발하게 된다.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의 과금검증시스템은 무선망을 통해 유료콘텐츠사용자와 콘텐츠제공업체의 과금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구축되는 시스템이다.
차충기 사장은 “이미 SKT와 KTF의 과금검증시스템 구축 경험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국내뿐 아니라 동남아 시장에 대한 해외 마케팅에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