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링·과금검증 솔루션 전문업체인 애드빌소프트(대표 차충기 http://www.adbillsoft.com)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의 과금검증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애드빌소프트는 앞으로 4개월에 걸쳐 자체 개발한 과금검증 솔루션인 ‘빌세이퍼(BillSafer)’를 적용한 시스템을 개발하게 된다.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의 과금검증시스템은 무선망을 통해 유료콘텐츠사용자와 콘텐츠제공업체의 과금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구축되는 시스템이다.
차충기 사장은 “이미 SKT와 KTF의 과금검증시스템 구축 경험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국내뿐 아니라 동남아 시장에 대한 해외 마케팅에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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