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코리아(대표 박재하)는 휴대폰이나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 또는 이미지를 활용해 휴대폰 폴더 외부 액정 화면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는 휴대폰(모델명 MS250)을 내놓았다.
쇼미모토(ShowmeMOTO)로 명명된 이 제품은 외부액정을 원하는 이미지로 꾸미기 위한 기능을 위해 65000 컬러 유기 EL 외부 액정을 채택, 선명도를 높였다. 또 PC링크를 통해 최대 책한권 분량의 텍스트를 저장할 수 있다. 31만 화소 카메라로 사진 및 동영상의 촬영·편집이 가능하고 어두운 곳에서 사용하는 렌턴 기능도 갖췄다.
회사측은 만화나 영화의 캐릭터로 분장해 캐릭터 쇼를 펼치는 코스프레 활동을 통해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개성을 표출하고 e메일·메신저의 아바타를 통해 자신의 또 다른 정체성을 표현하는 젊은층을 겨냥했다고 밝혔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