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전자정부화를 위해 연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의 정보보안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일 보도했다.
일 정부는 우선 민간 전문가를 중심으로 보안 관리자를 증원하고 외부로부터 네트워크에 침입하는 실험을 실시하는 등 안전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방 자치단체들이 정보보안 체계를 확보하도록 ‘정보보안 정책’ 지침서를 시달해 조속한 시일내에 시스템을 정비키로 했다. 지난해 10월 현재 정보보안 정책을 채택한 지역은 전국적으로 49.6%에 그치고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