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전자정부화를 위해 연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의 정보보안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일 보도했다.
일 정부는 우선 민간 전문가를 중심으로 보안 관리자를 증원하고 외부로부터 네트워크에 침입하는 실험을 실시하는 등 안전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방 자치단체들이 정보보안 체계를 확보하도록 ‘정보보안 정책’ 지침서를 시달해 조속한 시일내에 시스템을 정비키로 했다. 지난해 10월 현재 정보보안 정책을 채택한 지역은 전국적으로 49.6%에 그치고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차량이 드론 기지로 변신”…美 초소형 드론 운용 시스템 공개
-
2
일면식 없는 행인 차도로 밀친 英 남성, 9년만에 검거
-
3
우울증인 줄 알았는데 암이었다…“피곤하고 잠 안오고” 증상 똑같은 '이 암'은?
-
4
美·英서 금 빼는 중앙은행들…“내 금은 내가 지킨다” 골드 대이동
-
5
안전장비 없이 '낙하'시켜놓고… 번지점프 참사에 직원들 “기억 안 난다”
-
6
'인구 50만' 아프리카 섬나라 카보베르데의 기적…스페인 상대 '0-0 무승부'
-
7
“변기가 사람을 찾아간다”…中 이동형 스마트 변기 공개
-
8
밴스, 스위스행 돌연 연기…이란과 종전협상 또 꼬였다
-
9
관중석에 홀연히 등장…축구팬 홀린 '월드컵 비키니 미녀' 정체는?
-
10
비타민C 부족하면 뇌가 쪼그라든다?…치매 발생 가능성 높아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