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최호원)은 고객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퀵 RMA(Return Material Authorization)’ 서비스를 2일부터 실시한다.
퀵RMA 서비스는 제품 사용중 장애가 발생하는 경우 고객이 제품을 한국쓰리콤 물류센터에 반환하면 24시간 내에 정상적인 대체품을 고객에게 배송해 주는 서비스다. 기존 서비스는 본사가 관장해 신청 후 제품 교환까지 2주 정도 걸렸으나 한국쓰리콤이 직접 관리함으로써 신속 서비스가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적용되며 유통업체가 대량으로 RMA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는 기존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2주 정도의 시일이 소요될 수 있다고 한국쓰리콤은 설명했다.
문의 (02)3455-6322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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