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스튜디오 전문업체인 쓰리다임(대표 김현석http://www.3digm.com)은 YTN 선거방송시스템구축업체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쓰리다임은 2월부터 자체 개발한 가상스튜디오 시스템 ‘노바(NOVA)’를 비롯한 그래픽시스템 구축에 돌입한다. YTN의 선거방송시스템은 3차원 그래픽을 통해 실시간으로 투표와 개표상황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오는 4월 총선이 예정돼 있어 이 분야 수요가 예상된다”며 “이 분야 시장 개척을 위해 총력전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