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텔레콤(대표 김호영)이 올해 인도네시아에 2000만달러 규모의 휴대폰을 수출할 계획이다.
기가텔레콤은 29일 인도네시아 CDMA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50∼ 60%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높아 연내에 최고 2000만달러 매출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인도네시아에 듀얼밴드 휴대폰과 카메라폰을 비롯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해 시장을 선도하는 업체로서 자리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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