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은 맞춤책 전문업체인 아이러브미(대표 이정호, http://www.iloveme.co.kr)와 제휴를 맺고, 단문메시지(SMS)로 개인들만의 책을 만들어주는 ‘문자메시지 북 출판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SMS 내용과 시간이 자동 기록돼 지난 메시지를 시간대별로 저장해주는 것은 물론, 메모를 작성한 뒤 자신만의 메모장으로 만들 수 있다. 또한 5분내에 신속하게 책을 제작, 출판 신청후 닷새안에 받아볼 수 있다. SMS 책만들기는 3000원·4000원·9000원·1만원의 4종류가 있고,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LG텔레콤 이지아이(http://www.ez-i.co.kr)에 접속한 뒤 ‘문자메시지->파워메시지->문자Book만들기’순서로 하면 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