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대학교(총장 안병엽 http://www.icu.ac.kr)는 유성구 문지캠퍼스에 새 본관과 기숙사 공사를 완료, 15일 오후 2시 새 본관내 강당에서 준공식을 가진다.
새 본관이 마련됨에 따라 문지캠퍼스의 학사과정과 화암캠퍼스의 석·박사 과정으로 분리돼 ‘두지붕 한가족’이었다가 하나의 캠퍼스로 결집하게 됐다고 학교측은 밝혔다.
새 본관은 연면적 1만9100평에 수용인원 1200명, 기숙사는 연면적 3200평에 수용인원 500명이며 언제 어디서든 교육연구활동을 벌일 수 있는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15일 준공식에는 변재일 정통부 차관, 김정덕 한국과학재단 이사장, 홍창선 한국과학기술원 총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이날 학교의 새 UI(상징표시)도 공개할 계획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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