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텔레웨어(대표 이승구)는 지난해 전무했던 서비스 매출과 무선인터넷 매출 확대에 주력해 올해는 지난해보다 85.5% 증가한 337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번호이동성, WCDMA, NGN 등 산업환경 호전과 무선인터넷 솔루션 수요 증대, 발신정보표시, 유일독존(http://www.u1zone.com) 등 신규 유무선 서비스를 통한 매출 안정성 확보 등을 통해 영업이익은 지난해보다 83.37% 증가한 36억9500만원, 순이익은 80% 증가한 31억2500만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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