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지역 상품 애용운동인 ‘바이 전주(Buy Jeonju)’를 위한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시는 최근 전주상공회의소·전주시공단협회 관계자들로 ‘바이 전주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다양한 행사와 적극적인 홍보를 벌여 올해를 바이 전주가 제자리를 잡는 원년으로 삼을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디지털 한지 프린트 용지 전문업체인 미래영상을 비롯 문구전문 업체 KPI·전주비빔밥·하이트소주 등 7개업체를 우수제품으로 선정해 온라인 판매망 구축과 중대형 마트 입점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또 자금지원을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기술신보와 지역신보 관계자를 초청해 제품 설명회등도 개최할 계획이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