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지역 상품 애용운동인 ‘바이 전주(Buy Jeonju)’를 위한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시는 최근 전주상공회의소·전주시공단협회 관계자들로 ‘바이 전주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다양한 행사와 적극적인 홍보를 벌여 올해를 바이 전주가 제자리를 잡는 원년으로 삼을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디지털 한지 프린트 용지 전문업체인 미래영상을 비롯 문구전문 업체 KPI·전주비빔밥·하이트소주 등 7개업체를 우수제품으로 선정해 온라인 판매망 구축과 중대형 마트 입점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또 자금지원을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기술신보와 지역신보 관계자를 초청해 제품 설명회등도 개최할 계획이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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