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수 한국석유공사 사장은 캐나다 아친사와 아프리카 베냉의 2개 광구에 대한 운영권 및 지분 50% 취득 양도 계약조건과 사업추진 일정 등을 협의하기 위해 베냉으로 12일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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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수 한국석유공사 사장은 캐나다 아친사와 아프리카 베냉의 2개 광구에 대한 운영권 및 지분 50% 취득 양도 계약조건과 사업추진 일정 등을 협의하기 위해 베냉으로 12일 출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