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스콤(대표 장성익)은 LG텔레콤에 50억원 규모의 IP 기반 초소형 기지국 시스템 ‘IP-BS’를 공급했다고 12일 밝혔다.
IP-BS는 차세대네트워크(NGN)환경에 적합한 IP 기반 장비로 기존 기지국 장비 가격의 5분의 1 정도에 불과한 초소형제품이다.
이 장비는 음영지역 해소와 함께 동시 사용자 수용수를 늘려주며 내부에 무선랜 인터페이스를 장착, 옥외환경에서도 유지보수가 용이하다.
현대시스콤측은 “IP-BS는 향후 cdma2000 1x EVDO 및 NGN서비스로 진화가 가능한 IP 기반 솔루션”이라며 “설치 및 유지관리가 쉽기 때문에 통신사업자의 투자 비용을 절감시켜준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