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국내 박사급 고급인력의 연구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박사후 해외연수자 220명을 선발했다고 12일 밝혔다.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선발되는 박사후 해외연수자에게는 1∼2년 동안 연간 2만5000달러 이내의 연구장려금이 연수국가에 따라 차등적으로 지급된다.
과기부는 또 국내 이공계 대학(원)생 또는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해외 교환학생·인턴십·현지 공동연구를 지원하는 해외공동연구지원사업 후보자 186명을 최종 선정했다.
과기부는 이들 중 해외현지 공동연구에 참여할 경우 6개월∼1년 동안 연간 2만5000달러 이내의 연구장려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