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틸러스효성(대표 최병인 http://www.nautilus.hyosung.com)은 국민은행에 이어 하나은행에 ‘공과금 수납’과 ‘은행 거래 내역 조회’가 가능한 복합금융자동화기기를 공급, 시범운영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하나은행에 공급하게 될 노틸러스효성의 복합금융자동화기기는 공과금 수납부에 장착된 고성능 스캐너를 통해 지로를 입력하면 각종 표준, 비 표준 장표의 문자판독기능이 가능해 다양한 종류의 모든 지로 납부가 가능하다. 또 은행 거래내역을 조회하고 이것을 A4용지에 출력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 통장 없이도 은행 거래내역을 조회, 인쇄하여 보관할 수 있다.
특히 복합금융자동화기기는 진공형광디스플레이(VFD) 전광판을 장착해 은행의 각종 상품 광고가 가능하며, 향후 IC카드·적외선 통신 및 지문 인식의 기능을 부가기능으로 제공 할 수 있는 등 다양한 키오스크(KIOSK) 애플리케이션 적용도 가능하다.
노틸러스효성은 시범운영을 거쳐 기기성능을 테스트 한 후, 3월부터 하나은행 전 영업 점에 걸쳐 복합금융자동화기기를 본격적으로 확대,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