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씨테크(대표 이기춘)는 위성통신장비 VSAT(Very Small Aperture Terminal)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4W 출력과 직경 1.2m 소형안테나로 인공위성을 연결, 인터넷전화·영상통신·데이터통신 등 다양한 초고속 양방향 통신서비스를 구현한다.
회사측은 “VSAT 시스템은 각종 재해 및 지리적 영향을 적게 받기 때문에 금융망 및 산간지역의 기간망으로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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