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첨단산업진흥재단(이사장 구기찬)은 대덕밸리 벤처기업들의 중국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중국 동북 3성 시장 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보고서에는 중국 정부의 IT 정책 방향과 IT 산업 동향을 비롯해 랴오닝성 및 헤이룽장성, 지린성 등 중국 동북 3성의 통신 및 인터넷 콘텐츠, 정보 보안 관련 시장 현황이 상세하게 담겨있다.
또 지난해 선정된 대덕밸리 8개 스타 벤처기업의 중국 진출 가능성을 분석하고 이에 따른 진출 방안에 대해서도 제시해 놓고 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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