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솔루션업체 시큐릭스(대표 양기수 http://www.seculix.com)가 저가 보급형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 ‘큐미’를 일본시장에 선보인다.
시큐릭스는 최근 일본 유통회사 에이아이서베이에 1000만엔(1억600만원) 어치의 제품을 수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되는 큐미는 일본 수입상 대리점을 통해 전량 도쿄지역의 상점이나 편의점, 약국 등 소형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현지 판매가는 19만엔(190만원)에 이른다. 시큐릭스는 이번 수출을 계기로 일본 시장에 제품 공급을 더 늘리는 한편 영상보안관련 국제전시회 등에 참가해 중국 등 동남아 수출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큐미는 기존 DVR시스템의 하드웨어적인 부분을 소프트웨어로 구현해 인터넷을 통한 원격지 제어, 감시, 저장 등 보안감시기능에 원격 영상회의까지 가능한 제품이다. 문의 (053)620-2044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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