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정홍식)은 갑신년 새해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자사 웹하드 서비스를 무료 이용할 수 있는 ‘웹하드 설맞이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데이콤 웹하드 홈페이지(http://www.webhard.co.kr)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회원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해 300MB 상당의 저장공간을 2주간 무료로 쓸 수 있다. 데이콤은 고향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이나 멀리 떨어져 있는 친지들에게 가족사진 등을 전달할 수 있는 요긴한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데이콤 웹하드는 인터넷상에 마련된 자신만의 저장공간을 이용해 자료를 저장하거나 교환할 수 있는 인터넷 하드디스크 서비스로, 현재 20만여명이 사용중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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