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션 전문기업 다우기술(대표 최헌규)은 9일 창립 18주년을 맞아 서울 대치동 코스모타워 본사에서 최헌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우수사원 시상식을 가졌다.
최 사장은 이날 창립 18주년 기념사에서 “국내를 대표하는 글로벌 IT 솔루션 기업으로 진입하기 위해 끝없는 자기 변화와 혁신을 통해 지속적인 신규사업을 추진하고 경쟁력을 갖춘 대표 솔루션을 만들기 위한 연구개발과 대고객 서비스 향상에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다우기술은 지난 86년 자본금 5000만원으로 설립됐으며 97년에 증권거래소에 등록했으며 현재 직원 158명 자산규모 1810억원에 이르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현재 관계사로는 소프트웨어 전문 유통사인 다우데이타시스템, 온라인 증권사인 키움닷컴증권, 다반테크, 인큐브테크, UDS(구 유니텔) 등 10여개사가 있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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