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클시스템즈코리아(지사장 이진환 http://www.pinnaclesys.com)는 분리 운영해오던 방송·프로페셔널(B&P)과 비즈니스·컨슈머(B&C)부문 사무실을 삼성동 경산빌딩으로 통합,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진환 지사장은 “협력사와 고객들에 대한 보다 효율적인 마케팅 지원을 위해 사무실을 통합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사무실 전화는 (02)568-1644.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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