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대표 윤석경 http://www.skcc.com)가 단기 기업어음(CP:Commercial Paper) 신용 등급의 잇따른 상향 조정에 힘입어 금융 시장 신뢰 회복에 돌입했다.
SK C&C는 작년 12월 26일 한국신용평가의 등급 상향조정(A3+→A2-)에 이어 한국신용정보의 CP 신용 등급도 기존 A3+에서 A2-로 상향 조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SK C&C는 향후 금융 비용 절감 뿐만 아니라 공공 영업 등 대외 사업 수주에 있어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한국신용정보는 SK C&C가 전체적인 시스템통합(SI) 경기 침체 속에서도 안정적인 매출과 높은 수익성을 실현하고 급격한 신용환경 변화 및 자금시장 경색 하에서도 높은 위기 대처 능력을 발휘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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