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9일부터 18일까지 컴퓨터와 가전등을 실속있게 구입할 수 있는 설맞이 ‘새해 첫 행운 프로포즈’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를 이용하면 최신 기종의 데스크톱 컴퓨터를 109만∼137만원에, 14.1인치 노트북PC ‘센스 X10’을 234만∼253만원의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주말에는 밥솥, 전자레인지 등 효도선물용 소형가전 제품에서 전기그릴, 믹서기 등 명절 인기가전제품을 한정판매한다.
또, 새해 행운의 의미를 실어 ‘새해 첫 행운 5천만원 경품행사’등 제품별로 사은품도 마련된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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