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최호원)은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원장 김창곤)에 트래픽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용으로 ‘스리콤 라우터 5009’를 공급했다고 8일 밝혔다.
라우터5009는 트래픽 관리 및 QoS(Quality of Service)를 지원하는 기업용 라우터로 음성 네트워크와의 통합, 가상사설망(VPN), 보안관리 기능 등을 갖췄다.
이 회사 최호원 사장은 “이번 공급을 계기로 올해 기업용 중대형 네트워크장비 사업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생산단가를 낮추고 제품군을 다양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