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박동혁 http://www.netsecuretech.com)는 NS(네트워크 & 시큐리티)사업본부를 신설하고 본부장에 정일권 상무를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정일권 상무는 1989년부터 2000년까지 교보정보통신 기술연구소의 연구원 및 인터넷 사업팀장을 거쳤으며 2000년 6월부터 최근 넷시큐어테크놀러지를 인수한 인터컴소프트웨어의 솔루션사업본부장으로 일해왔다. 넷시큐어테크놀러지는 NS사업본부를 통해 인터컴소프트웨어의 기업용관리솔루션 고객을 대상으로 보안솔루션 영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일권 상무는 “보안제품 이외에 다양한 네트워크 관련 서비스를 함께 묶은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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