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서비스업체 하이콤정보통신(대표 김유현)은 사내 정보 공유 및 업무 효율화를 위해 사내 지식관리시스템(KMS)을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하이콤은 지난 6개월간 별도로 사내 KMS 태스크포스(TFT)를 구성, 개발협력업체인 코디얼과 KMS구축작업을 벌여왔다.
이 회사는 원활한 KMS 운영을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KMS 사용법 및 모범사례에 관한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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