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서비스업체 하이콤정보통신(대표 김유현)은 사내 정보 공유 및 업무 효율화를 위해 사내 지식관리시스템(KMS)을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하이콤은 지난 6개월간 별도로 사내 KMS 태스크포스(TFT)를 구성, 개발협력업체인 코디얼과 KMS구축작업을 벌여왔다.
이 회사는 원활한 KMS 운영을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KMS 사용법 및 모범사례에 관한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