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말이후 2달여째 공석이었던 정보통신기술협회(TTA) 사무총장 선임을 위한 후보추천위가 구성되면서 선임절차가 시작된다.
TTA는 6일 “후보추천위를 구성, 이번주 중 첫 회의를 열어 공모자격 조건 등을 정한 뒤 공모를 통해 이르면 1월 말∼2월 초 신임 사무총장을 선임키로 했다”고 밝혔다.
추천위는 TTA이사인 김정국 TTA이사장, 유영환 정통부 정보통신정책국장과 표준총회의장인 윤종록 KT 기술본부장, 정보통신대학교(ICU) 강민호 교수, 김혜정 한국IT여성기업인협회장 등 5명으로 구성됐다.
국내 IT기술표준화를 총괄하는 자리인 사무총장직에는 박항구 현대시스콤 회장, 송관호 KRNIC 원장, 이번 ETRI 기반기술연구소장 등 전문가 그룹과 함께 지방 체신청장을 맡고 있는 L, J, S청장 등 몇몇 정통부 공무원 출신도 물망에 오르고 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