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대표 박정인 http://www.mobis.co.kr)는 전국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대학생 주재기자 제도’를 도입, 산학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이를 위해 오는 12일까지 원서를 접수받은 뒤 서류심사, 면접, 실기 등의 과정을 통해 총 10명의 주재기자를 선발, 2월부터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대학생 주재기자들은 현대모비스 관련 대내외 행사와 캠퍼스 동정, 각종 사회적 이슈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직접 취재, 현대모비스 홈페이지에 게시하게 된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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