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파크(단장 홍대일 http://www.ttp.org)는 지역혁신 허브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동대구벤처밸리를 널리 홍보하기 위해 다규멘터리 형식의 홍보영상물을 제작하기로 했다.
전국테크노파크로서는 처음으로 제작하는 홍보영상물은 60분짜리와 함께 10분짜리 CD를 1000장 가량 제작해 각종 벤처관련 행사와 해외네트워크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홍보영상물은 한국어와 함께 일어, 영어, 중국어 등 4개 국어로 동시 제작될 예정이다.
오는 2월말 선보일 홍보영상물에는 대구테크노파크의 개념과 설립배경, 주요사업 및 실적을 기본적으로 담고, 동대구벤처밸리와 성서첨단산업단지, 대구지역 벤처생성과정과 산업구조 등도 기록하게 된다.
양현주 대구테크노파크 홍보팀장은 “홍보영상물을 통해 지역 벤처기업에게는 테크노파크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대외적으로 대구의 첨단벤처와 클러스터를 소개하는 뜻깊은 기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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