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해 10월 태광산업이 광명·안산 지역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인 한빛아이앤비의 대주주 지분을 취득함에 따라 한빛아이앤비와 이 회사 산하 한빛기남방송, 한빛전주방송 등 유선방송사업 관련 19개사가 태광산업 계열사로 대거 편입됐다고 4일 밝혔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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