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테크놀로지(대표 김재중 http://www.yestech.co.kr)는 최근 KTF의 쌍용자동차 텔레매틱스 음성인식 콘택트센터(차량정보센터)의 장비 이중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6월 3억6300만원의 본 계약이 체결된 이후 텔레매틱스 서비스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뤄진 것으로 금액은 6400만원이다.
KTF의 쌍용자동차 텔레매틱스 콘택트센터에는 음성인식기술로 교통정보기능, POI(Point of Information, 위치정보검색)기능, 차량제어기능, 사고처리기능, 도난감지 및 위치추적기능 등을 갖췄다.
예스테크놀로지측은 “이번 이중화 구축 계약은 자연어 음성인식 텔레매틱스 시스템 성능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이 서비스가 시작되면 추가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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