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테크놀로지(대표 김재중 http://www.yestech.co.kr)는 최근 KTF의 쌍용자동차 텔레매틱스 음성인식 콘택트센터(차량정보센터)의 장비 이중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6월 3억6300만원의 본 계약이 체결된 이후 텔레매틱스 서비스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뤄진 것으로 금액은 6400만원이다.
KTF의 쌍용자동차 텔레매틱스 콘택트센터에는 음성인식기술로 교통정보기능, POI(Point of Information, 위치정보검색)기능, 차량제어기능, 사고처리기능, 도난감지 및 위치추적기능 등을 갖췄다.
예스테크놀로지측은 “이번 이중화 구축 계약은 자연어 음성인식 텔레매틱스 시스템 성능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이 서비스가 시작되면 추가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6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7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8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