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배성열)는 최근 경기지역 메카트로닉스 산업구조 고도화를 위한 ‘메카컨버전스기술협의회’를 발족했다고 4일 밝혔다.
메카컨버전스기술협의회는 지역 산·학·연·관 분야별 전문가 구성협의체로 메카컨버전스에 대한 기술 세미나를 개최하고 인력 양성교육 등 경기도내 포럼 기능을 담당할 예정이며 인력 및 인프라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등 기업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 중앙정부 및 지자체의 투자유치, 클러스터 구축을 추진하는 기업지원 클러스터 구축에도 적극 참여한다.
기술협의회 한 관계자는 “메카트로닉스는 기계·전기·전자공학을 복합적으로 적용하는 새로운 개념의 공학으로 최근 여러 공학 분야게 통합되는 분위기 속에 기술협의회를 발족하게 됐으며 경기테크노파크가 주관기관으로서 센터기능을 수행하고 생기원, 전자부품연구원, 전기연구소 등의 전문연구기관과 한양대, 성균관대, 산업기술대 등 대학이 함께 참여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일산업, 비엔비넷, 아이블포터닉스, 모테넥 등 벤처 기업들도 이 협의회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