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방송솔루션 전문업체인 디티브이인터랙티브(대표 원충연 http://www.dtvinteractive.co.kr)는 디지털미디어센터(DMC) 사업자인 BSI(대표 김종욱 http://www.bsiasia.com)에 오픈케이블기반의 ‘디지털방송모니터링시스템’을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디지털방송모니터링시스템’은 DMC와 MSO 산하의 각 SO에서 송출되는 오픈케이블 표준의 MPEG2스트림과 송출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특히 서버-클라이언트 구조로 제작돼 중앙DMC에서 모니터링시스템을 직접 조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회사 원충연 사장은 “디지털 케이블 전환작업을 추진하고 있는 SO 및 DMC사업자를 겨냥해 디지털방송용 계측기, 모니터링시스템, 테스트장비 등의 개발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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