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오(대표 이사영 http://www.eco.co.kr)는 의정부 정보도서관 15만여권의 도서에 RFID시스템을 3개월 만에 구축,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이와 관련, 이씨오 이사영 사장은 “의정부 정보도서관의 RFID 대출카드에 보안 알고리듬을 적용한 비밀번호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도서관 대출증의 부정 사용과 정보 유출을 막을 수 있게 됐다”며 “신축 도서관 특성상 짧은 사업 수행 기간에 15만권에 이르는 도서를 대상으로 성공적인 RFID 태그 작업을 수행했다”고 말했다.
이씨오는 이번 의정부 정보도서관외에 은평구립도서관·주시립도서관·김천시립도서관 등 도서관에 RFID 시스템을 보급함으로써 국내 최대의 RFID 시스템을 공급했다.
이씨오는 RFID가 생소하던 3년전 독자적인 연구개발을 시작, RFID 핵심 부품인 ISO 15693을 만족하는 13.56Mhz대의 멀티 프로토콜 미드레인지 리더를 한국외국어대학교 멀티미디어연구실과 공동으로 개발한 바 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5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6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7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8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9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10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