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및 화상데이터 통합솔루션(VVoIP, Voice & Video over IP) 전문 벤처기업인 웹콜월드(대표 박용호 http://www.webcallworld.com)는 서울 구로구청 및 울산 남구청에 무료 인터넷 민원전화 시스템을 제공했다고 28일 밝혔다.
무료 인터넷 민원 전화시스템은 주민들이 홈페이지에 접속, 한번의 클릭으로 담당자와 무료로 통화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무료 인터넷 전화 서비스는 구로구청 및 울산 남구청 홈페이지 업데이트가 완료되는 내년 1월에 시작될 예정이다. 이미 서초구청·서울시립대·삼척시청·정선군청·부산북구청·군포시청에 공급한 바 있다. 웹콜월드는 지난 19일 본사 사무실을 서울시 서초구 서초2동 1364번지 기양빌딩 5층으로 확장 이전했다.
박용호 사장은 “앞으로도 많은 관공서들이 인터넷 민원전화 시스템을 도입하여 각 지역 민원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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