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 및 웹호스팅업체 아사달(대표 서창녕 http://www.asadal.com)이 기술신용보증기금(이사장 박봉수)으로부터 ‘우량기술기업’으로 선정됐다.
기술신보의 우량기술기업 선정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고 있는 기업을 선발, 신용보증 및 기발개발 지원 등으로 더 큰 기업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는 밑바탕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돼온 사업이다.
아사달측은 “이번 우량기술기업 선정으로 회사의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 확보는 물론 고객에 대한 신뢰도 향상에 큰 도움이 얻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아사달은 중소기업 지원 정부 프로젝트의 하나로 시행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인증도 받은 바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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